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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Myself,and I Cultural… Marimite Translation-comics Translation-ss Translation-Voice Voice Actor/Actress AfterRecord Report Text LIfe Sports 최근 등록된 덧글
아직 안팔렸나봐요. 다..
by Kagoon at 03/06 팔게요~_~!!!! 연락처.. by 마이너스쿨 at 03/06 포스팅 하신지 꽤 오래.. by Kagoon at 03/04 진짜 비슷하긴 하군요 [.. by MariNami at 02/07 오오 마이너스쿨님 오래.. by 메구 at 02/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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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oicelily.tistory.com/28 자세한건 위의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구요... 잠수 타려 했건만 이번에도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ㅅ=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국내 유일..(아마) 성우백합 동인지 2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한게 아니랍니다!!! 그럼 꾸벅=ㅅ= 추신. 저번 재고는 많이 남았으니 통판도 가능합니다=ㅅ= 그리고, 저번엔 처음이라 조금 미숙했지만 이번에는 좀더 퀄리티를 높일 예정! 입니다. 그럼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http://petition.beijing2008.media.daum.net/petition/view?id=124 이곳에서 신영은 선수를 위한 응원의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5000명을 달성하면 순금펜던트를 신영은 선수깨 증정한다네요- 비록 베이징에서의 메달은 조금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기량을 뽐내준 신영은 선수께 힘을 드리자구요! 귀찮다고 생각마시고 한마디만 적어 주세요- 비인기 종목에 메달권 밖이라고 단신조차도 내보내지 않는 방송사들은 정말 꼴불견이지만 비록 보지 못했더라도,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에게 이렇게 작은 것이나마 저희 힘으로 보답해 드리면 더욱 선수분들이 힘이 날거에요! 그런의미에서 댓글 ㄱㄱㅆ~ p.s 신영은 선수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분들에게도 응원의 한마디! 꼭 남겨주세요- ![]() 클릭해서 보세요. 출처: http://daemang.egloos.com/4539947 흐음 지금 개막식에서 우리나라 선수들 입장 하는 모습을 보고 흥분해서 급 포스팅 결정! 우리나라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18개 종목에 참여합니다. 그 첫 포문을 여는것은 사격! 여자 소총 10M에 김찬미 선수와 김여울 선수가 우리나라 선수단의 선두 주자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92년 바르셀로나때 여갑순 선수이후로 사격에서 금메달이 없다 어쩐다 소리는 여러군데에서 떠들어 대지만 사격은 2000년 시드니때의 강초현 선수라든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의 이보나 선수라든지, 은메달 동메달을 자주 안겨주는 종목중 하나 입니다. (여담으로 강초현 선수와 여갑순 선수는 이번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 다시 참여했지만 아쉽게도 올림픽에 출전하지는 못했습니다. 두 선수 모두 여자 소총 10M) 두 선수 모두 어린 선수이긴 하지만 강초현선수라든지 여갑순 선수도 메달 획득 당시 고등학생 신분이었기에 메달획득에 큰 가능성이 있구요. 이 종목에서 가장 큰 라이벌을 꼽자면 중국의 두리 선수로 아테네때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선수이지만 자국에서 대회를 개최한다는 것이 심리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사격에서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에 금메달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남자 권총 10M에서는(위의 표가 잘못된듯;)진종오 선수와 이대명선수가 출전하는데 이대명선수는 주종목이 권총 50M기 때문에 아무래도 진종오 선수가 더 좋은 성적을 내지 싶습니다. 아테네때 은메달을 따기도 했구요. 4시 45분에는(한국시각) 우생순으로 화제가 되었던 여자 핸드볼팀의 예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초반부터 강호 러시아를 만나서 쉽지않은 게임이 될듯 하지만 그래도 우리 선수들 잘해줄것이라고 믿습니다,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번 여자 핸드볼은 조금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아테네때 뛰었던 멤버들이 거의 변하지 않았고, 또 이 멤버들이 시드니때 멤버와도 크게 변화가 없으니까요. 우생순 덕분에 반짝 관심을 일으켰던 핸드볼이지만 여전히 비인기 종목임에는 변함 없고 가끔 실업팀 중계해주는것을 봐도 제대로된 경기장 조차 없었고..(관객은 찾아볼 수도 없었음) 아테네때 핸드볼 결승 보면서 울었던 기억(여자라능;;)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물론 메달을 따준다면 더 좋겠지만 핸드볼은 정말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 모습을 보면서 응원하고, 결과에 연연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물론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 지만요. 한시간 뒤인 7시 45분에는 여자농구 예선전이 있습니다. 장신 센터인 하은주 선수가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되어 타격이 크지만 이번 선수 구성에서 노련하고 국제대회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많이 출전하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지만 그만큼 여자농구 팀도 고령화가 되긴 했군요. 역시 8년전에 본 선수들이 지금도 코트를 뛴다는것에 참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나마 여자농구는 개념찬 프로리그 총재님 덕분에 연봉도 많이 늘고 환경도 많이 개선되고 꿈나무 육성도 활발하게 하고 있으니 미래가 밝습니다. 그나저나 저시간이면 아직 핸드볼이 끝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큰데 도대체 어떤 종목을 봐야할지 걱정이군요ㅠ (배구는 남녀 모두 예선탈락입니다. 제 포스팅 참조하셔도 될듯; 할말이 참 많지만..다음기회에) 7시에는 남자 유도 60KG급에 최민호 선수가 출전합니다. 유도 역시 한국이 전통적으로 강한 종목이었기 때문에 종주국 일본이나 프랑스 등만 조심하면 금메달도 어렵지는 않은 듯 보여집니다. 최민호 선수는 아테네 올림픽때 이 종목에서 근육경련이 일어나 동메달에 그치고 말았죠 아쉽게도. 이번에 다시 금메달에 도전한다고 하는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경기를 보면서 응원해야 하는데 저시간이면 여자농구가 안끝났을 시간이라 참 ㅠㅠ 9일의 마무리는 8시 25분에 벌어질 남자 자유형 400M예선 입니다. 바로 박태환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죠. 워낙 많이들 들리는 얘기니 별다른 언급은 안하겠지만 예선은 무리없이 통과할거라고 보여집니다. 수영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 이런 선수가 나왔다는 것 자체가 기쁜일 이지만 수영역시 우리나라에서는 비인기 종목입니다. 수영은 미국등 강대국이 강한 종목이라서(사실 종목이 많아서) 상당히 많은 메달이 걸려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까지 수영쪽은 선수 육성은 체계화가 안되어 있어서 아쉽기도 하구요. 물론 그냥 운동하기 위해서 수영을 많이 하기는 합니다만 선수 육성에서는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박태환 선수가 좋은 성적을 내주어 수영종목에 관한 선수 육성에 더 많은 지원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어쨌든 최상의 시나리오는 사격 종목에서 금메달 두개가 나와주고, 핸드볼이랑 농구 이기고, 유도 금메달 따고 박태환선수 예선 1위통과입니다만 너무 결과에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제일 아름다운 것이니까요. 코리아팀 파이팅!! P.S: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처럼 큰 대회일 때만 사람들이 반짝 관심을 가진다고 해서 비난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뿐만 아니라 세계선수권대회라든지 여러가지 큰 대회가 많은데도 중계같은것은 해주지도 않고 오락프로그램이나 재방 삼방 해주는데 어떻게 관심을 가지라구요? 유럽축구는 세리에다 프리미어리그다 해서 비싼돈 주고 판권 사와서 중계해주면서 정작 우리나라 내에서 열리는 대회는 스포츠 뉴스에서도 전해주지 않으면서도 올림픽 같은 때에는 방송삼사에서 모두 같은 경기 중계해주니까 당연히 그런때만 관심이 생기는거 아닐까요? 흠흠, 조금 흥분하기는 했지만 다시한번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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